걷고 동네 탐방모임장 지원 받는 중
예당호 둘레 아침 러닝
출근 전에 예당호 수변 데크를 5km 정도 함께 뜁니다. 페이스는 각자, 출발과 마무리만 같이 해요. 끝나고 커피 한 잔.
요청 이유 · 혼자 뛰면 비 오는 날 안 나가게 됩니다. 같은 시간에 나오는 사람이 있으면 계속하게 돼요.
- 함께하고 싶은 사람
- 달리기를 다시 시작하고 싶은 사람, 5km를 쉬며 완주할 수 있는 사람
- 희망 시간대
- 평일 오전 6시 30분, 주 2회
- 희망 장소
- 예산군 응봉면 예당호 수변공원
- 비용
- 무료 희망
- 공개 마감
- 2026.09.24 (한국 시간)
참여희망 현황
1명
참여희망을 표시하려면 로그인하세요.
로그인하고 참여희망 표시이 모임은 제가 진행할게요
직접 진행해보고 싶다면 운영안을 제출해 주세요. 참여희망을 받는 중에도 모임장 지원을 함께 받습니다.
모임장으로 지원하기